# 토지거래허가구역 연장 검토… 시행 1년 서울 아파트 10.42%↑, 3분기 절반이 '전고점' 거래인데 강남은 왜 급매?
오는 12월 31일 서울 전역과 경기 12곳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기간이 끝나는 가운데,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은 7일 국정감사에서 "토지거래허가제에 대한 어느 정도 수요가 있다"며 연장 가능성을 열어뒀어요(확정이 아닌 검토 단계). OBS에 따르면 시행 1년 동안 서울 아파트값은 10.42% 올랐고 전셋값도 10% 가까이 뛰었어요. 직방 분석으로는 3분기 서울 아파트 거래의 54.7%가 전고점 이상이었고 동대문구는 81.9%에 달했지만, 강남구(55.0%→43.0%)·서초구(67.6%→62.6%)는 비중이 줄었어요. 머니투데이는 25억원 초과 주택의 주담대 한도가 2억원에 그쳐 강남권 급매물에도 매수세가 약하다고 전했어요. 금리·대출 여건과 연말 연장 결정이 변수이며, 뉴스 요약일 뿐 투자 권유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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