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원 구축 전셋값 1년 새 1억 급등… 중계무지개 49㎡ 3.7억, 9월 노원 전세지수 2.04%↑인 이유
노원·도봉·강북 등 서울 외곽 전셋값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어요. 한국경제(13일)에 따르면 KB부동산 기준 9월 서울 아파트 전세가격지수는 전월 대비 1.00% 올랐고, 노원구는 2.04% 상승해 2020년 11월 이후 약 5년10개월 만에 월간 2%대를 찍었어요. 국토부 실거래 기준으로 노원 중계동 '중계무지개'(1991년 입주) 전용 49㎡는 지난 6일 3억7000만 원에 계약돼, 올해 초 2억 원대 후반 대비 약 1억 원(약 37%) 올랐어요. 아실 집계(12일)로는 서울 전세 물량이 1년 전보다 14.8% 줄었고 노원·도봉은 46%대 감소였어요. 문화일보는 공덕자이(1164세대) 전세 매물 2건, 상계주공12단지 전·월세 3건 등 대단지 품귀를 전했고, 뉴시스는 올해 서울 전세 누적 상승률 8.35%가 매매 8.31%를 처음 추월했다고 했어요. 한겨레는 10·15 대책 이후 1년간 매매 10.42%·전세 9.96% 상승, 중저가·외곽이 상승을 주도했다고 전했어요. 뉴스 요약일 뿐 투자 권유는 아니에요.
![[광고] 수원 청소업체 더원클린 010-9982-6805](/static/ads/theoneclean_banner_wide.jpg)
댓글 0
댓글은 승인된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