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건축 분담금 1년 새 2.5억↑… 은마 84㎡ 4.3억·여의도 수정 7억, '재건축 로또'는 옛말일까?
서울 주요 재건축 단지의 재건축 분담금이 1년 새 수억원씩 불어났어요. 한국경제(12일)에 따르면 은마아파트 전용 84㎡ 보유자가 같은 면적을 받을 때 예상 분담금은 지난해 9월 1억8000만원에서 지난달 4억3000만원으로 늘었고, 압구정3구역은 5억4100만원, 여의도 수정아파트는 7억원으로 추산됐어요. 건설공사비지수는 8월 138.74로 역대 최고였고(전년 동월 대비 5.98%↑), 오금현대(평당 962만원)·목동4단지(1010만원)·여의도 목화(1370만원) 등 공사비도 크게 올랐어요(헤럴드경제). 파이낸셜뉴스는 상계주공5단지의 매매가와 분담금을 합친 총투입액이 인근 준신축 시세와 비슷하고, 서울 300가구 이상 정비사업지 336곳 중 공사 중인 곳은 32곳뿐이라고 전했어요. 소개된 금액은 대부분 추정치라 사업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뉴스 요약일 뿐 투자 권유는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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