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 재건축 '9부 능선' 넘고 목동도 속도… 이번 주 시범아파트 총회가 주목받는 이유
서울 여의도와 목동 재건축이 속도를 내고 있어요. 여의도에선 5개 단지가 시공사 선정을 마쳤고, 대교아파트는 여의도 재건축 단지 중 처음으로 이주에 들어가 내년 3월 말까지 이주를 마칠 계획이래요. 바로 옆 시범아파트는 16일 시공사 선정총회를 여는데, 입찰에 삼성물산이 단독 참여해 수의계약 찬반 투표로 결정한다고 해요. 목동에선 6단지가 시공사를 뽑았고, 12단지와 10단지도 절차가 진행 중이며, 9·13단지는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했어요. 다만 단독 응찰이 많아 조합이 좋은 조건을 끌어내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도 있어요. 시공사 선정 뒤에도 이주와 인가 같은 단계가 남아 있으니 차분히 지켜보세요.
※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정리입니다. 숫자는 각 기사·기관 발표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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