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10년물 국채금리가 7일(현지시간) 장중 5.36%까지 올라 2002년 이후 최고를 기록했고, 30년물도 5.73%까지 뛰었습니다. 같은 날 10년물 입찰 낙찰금리는 5.30%였습니다.
미국 금리가 오르면 국내 채권금리도 따라 움직이기 쉽고, 은행이 대출금리를 정할 때 참고하는 금리도 영향을 받습니다. 9월 FOMC 의사록에서 연내 추가 인상이 적절하다는 의견이 나온 점도 부담입니다.
※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정리입니다. 숫자는 각 기사·기관 발표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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