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기준금리는 2025년 5월부터 연 2.50%였다가 올해 7월 2.75%, 8월 3.00%로 두 번 연속 올랐습니다. 8월 한은은 예상보다 높은 성장세와 목표를 웃도는 물가를 이유로 들었습니다.
10월 22일 금융통화위원회를 앞두고는 금리를 묶되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두는 '매파적 동결' 전망이 나옵니다. '매파'는 물가를 잡으려 금리 인상에 무게를 두는 쪽, '비둘기파'는 경기를 살리려 인하 쪽에 무게를 두는 쪽을 말합니다. 미국의 추가 긴축 여부는 변수로 꼽힙니다.
※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정리입니다. 숫자는 각 기사·기관 발표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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