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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부동산 뉴스] 안면송도 위험하다… 태안 재선충 피해목 3만4천·현장은 20만 추정, 경관·관광 가치까지 흔들리나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3

# 안면송도 위험하다… 태안 재선충 피해목 3만4천·현장은 20만 추정, 경관·관광 가치까지 흔들리나

오늘(12일) 충남도는 태안 소나무재선충 피해목을 3만4,783그루로 집계했지만, 현장에서는 적어도 20만 그루가 감염됐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고 한국일보가 전했어요. 태안 산림 2만1,708㏊ 중 소나무림이 69%(1만5,057㏊)라 안면송 경관·관광 가치 훼손 걱정이 커졌고, 충남 피해목은 5월 말 기준 13만9,922그루로 지난해보다 26배 늘었다고 해요. 굿모닝경제에 따르면 윤희신 군수는 '살릴 숲'에 집중하는 장기 방제와 내년부터 5년간 매년 100억원 안팎 예산을 언급했어요. 특별방제구역·국비·인력 확충이 관건이며, 뉴스 요약일 뿐 투자 권유는 아니에요.

출처·참고: 한국일보 「안면송 사라지나··· 태안 20만 그루 재선충 감염 추정」, 굿모닝경제 「윤희신 태안군수 "재선충, 살릴 숲부터 살린다"… 5년 100억씩 '장기전'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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