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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 부동산 뉴스] 태안 귀농·귀촌, 어떤 지원이 있을까? 영농정착기술교육부터 창업·주택 융자까지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2

# 태안 귀농·귀촌, 어떤 지원이 있을까? 영농정착기술교육부터 창업·주택 융자까지

태안 귀농을 고민하며 땅이나 시골집을 알아보시는 분들이 많죠. 집을 구하기 전에 어떤 교육과 지원이 있는지부터 알아 두시면 좋아요.

태안군은 올해 '2026년 신규농업인 영농정착기술교육'을 연중 3기로 운영한대요. CTN 보도(2월 26일)로는 1기는 신규·예비 농업인 46명을 대상으로 2월 25일부터 3월 11일까지 농업기술센터와 선도 농가에서 7회 30시간 진행됐고, 귀농·귀촌 정책, 세무와 농지법, 과수 전정 같은 재배기술, 선배 귀농인 농장 현장 실습 등을 다뤘다고 해요.

청년이라면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도 있어요. 2026년 사업은 18~39세 예비농업인과 독립경영 3년 이하 농업인(소득 기준 등 조건 있음)이 대상이고, 선정되면 영농경력에 따라 월 90만~110만원의 정착지원금을 받고, 청년 후계농 정책자금도 최대 5억원까지 융자받을 수 있대요. 2026년분 모집은 지난해 12월에 진행됐어요.

정부의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농업창업자금 3억원, 주택 구매(신축) 자금 7,500만원 한도로 융자를 해 줘요. 정부24 안내로는 금리 2.0%이고, 접수는 상반기 1월 1일~2월 10일, 하반기 6월 1일~7월 10일이 원칙이며 시·군 귀농·귀촌 담당 부서에 방문 신청해요. 대출 심사가 필요하고 교육 이수 등 요건도 있어요.

알아 두실 점

주택 자금 융자에도 요건과 심사가 있으니, 집이나 땅 계약 전에 태안군 담당 부서나 귀농귀촌종합센터(1899-9097)에 대상 여부를 먼저 확인해 보세요. 농지를 살 때는 농지법상 제한도 꼭 챙기셔야 해요.

※ 이 글은 언론 보도를 요약한 뉴스 정리이며, 투자 권유나 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출처·참고: CTN 「태안군, 2026년 귀농 정착율 높인다」, CTN 「태안군, ‘청년 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정부24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지원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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