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 맛집

박속밀국낙지탕 원조로 꼽히는 태안 이원면 '이원식당'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3
박속밀국낙지탕 원조로 꼽히는 태안 이원면 '이원식당'
이미지: AI 생성

> 공개된 기사·공식 자료의 내용을 정리한 글입니다. 직접 방문 후기가 아니며, 영업 여부·메뉴·가격은 방문 전 꼭 확인해 주세요.

**박속밀국낙지탕**은 박 속을 썰어 넣은 국물에 낙지를 데쳐 먹고, 마지막에 밀가루 면(밀국)을 넣어 마무리하는 태안 향토음식입니다. 농민신문 '향토밥상'(2023.3)은 그 원조로 이원식당을 꼽았습니다.

**기본 정보**
- 위치: 충남 태안군 이원면
- 대표 메뉴: 박속밀국낙지탕

**주목할 점**
- 1967년 이원면에서 문을 열었고, 창업주 고(故) 윤봉희 씨의 뒤를 이어 며느리가 2대째 운영 중이라고 보도됐습니다.
- 가로림만에 인접한 이원면·원북면 개펄은 예부터 낙지가 풍부했던 곳입니다.
- 먹는 순서: 박이 든 맑은 박속탕이 끓으면 낙지를 넣고, 약 5분 뒤 다리부터 건져 잘라 먹은 다음 면을 넣습니다.
- 사장은 "맹물로 끓이는 것이 원조 박속밀국낙지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박과 낙지 모두 태안산을 쓰며, 제철을 고르라면 박이 나오는 6~7월이라고 합니다.

'밀국'이라는 이름은 밀가루의 '밀'에서 왔다는 설과 반죽을 밀대로 밀었다는 설이 함께 전해집니다.

출처·참고: nongmin.com

함께 읽으면 좋은 글

댓글 0

댓글은 승인된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