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해요

입양이 어렵다면 다른 방법으로도 도울 수 있어요

봉사, 물품 후원, 임시보호, 정보 공유 모두 보호소 동물에게 큰 힘이 됩니다.

보호소 봉사

  • 가까운 보호소에 전화해 봉사 가능 여부와 일정, 연령 제한, 준비물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 주로 견사·묘사 청소, 산책, 목욕·미용, 사회화(놀아주기) 등의 활동이 있어요.
  • 공공 자원봉사 모집은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1365 자원봉사포털’에서도 검색할 수 있어요.

1365 자원봉사포털 열기

임시보호

  • 입양 전까지 가정에서 잠시 돌봐주는 방법이에요. 보호소·단체마다 조건과 지원 범위가 다르니 문의해 주세요.
  • 사람과 지내는 경험은 동물의 사회화와 입양 가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물품 후원

  • 보호소마다 필요한 물품(사료 종류, 패드, 담요 등)이 다르므로 보내기 전에 꼭 필요 품목을 확인해 주세요.
  • 개봉한 사료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물품은 받지 않는 곳도 있어요.

기부할 때 확인할 점

  • 기부처가 공식 등록된 단체인지, 기부금 사용 내역을 공개하는지 확인해 주세요.
  • 연말정산 공제가 필요하다면 기부금 영수증 발급이 가능한 곳인지 미리 확인해 주세요.
  • 개인 계좌로 급하게 송금을 요구하는 경우에는 특히 주의해 주세요.

공유하기

  • 공고 중인 동물이나 실종·목격 제보를 SNS로 공유하는 것만으로도 가족을 찾는 데 도움이 돼요.

이 화면은 일반적인 안내이며, 특정 단체를 추천하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