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악재

디에이치엑스컴퍼니, 사내이사가 대표이사 등 고소…40억4,696만원 배임 혐의 공시

신이말했다조회 2

디에이치엑스컴퍼니(031860)는 2026년 10월 13일 횡령·배임 혐의 발생을 공시했다. 고소인은 회사의 사내이사 조모씨이며, 피고소인은 대표이사 정모씨와 임원 김모씨·이모씨, 최대주주의 대표이사 이모씨 등 4명이다. 혐의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등으로 기재됐다.

공시된 발생금액은 40억4,695만5,536원으로, 2024년 말 개별 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491억808만원의 8.24%다. 사고발생일과 확인일은 모두 회사가 혐의 사실을 확인하고 고소장을 접수한 10월 13일로 공시됐다. 대기업 해당 여부는 미해당으로 기재됐다.

회사는 혐의와 금액이 고소장 기재 내용에 기초한 것으로 확정되지 않았으며, 수사와 법원 판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치하고 관련 기관의 조사에 협조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디지털투데이에 따르면 이 회사의 2025년 연결 실적은 매출 145억원, 영업손실 78억원, 당기순손실 344억원이며, 1997년 코스닥에 상장한 상품 종합 도매업체다.

출처
- https://www.digitaltoday.co.kr/disclosure/articleView.html?idxno=706889

본 글은 공시·보도 내용을 정리한 것으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제작자: 신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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