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재혼 황후' 주연 신민아·주지훈·이종석·이세영이 10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인사로 관객을 만났습니다. 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부까지 먼저 상영됐습니다.
황후 나비에가 황제의 이혼 통보에 맞서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로, 주지훈은 앞으로 "도파민이 터질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디즈니+ '재혼 황후' 주연 신민아·주지훈·이종석·이세영이 10일 부산 영화의전당 야외 무대인사로 관객을 만났습니다. 작품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3부까지 먼저 상영됐습니다.
황후 나비에가 황제의 이혼 통보에 맞서 재혼 승인을 요구하며 펼쳐지는 로맨스 판타지로, 주지훈은 앞으로 "도파민이 터질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승인된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