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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실낙원', 시작은 어머니가 쓴 이야기…김현주·배현성 주연 21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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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이 유튜브 '채널 조정석'에 출연해 영화 '실낙원'이 어머니가 직접 써 온 이야기에서 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명절에 시나리오 이야기를 나눈 뒤 어머니가 가져온 이야기를 '샀다'는 일화입니다.

'실낙원'은 9년 전 실종된 아들이 돌아오며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김현주·배현성이 주연을 맡아 10월 21일 개봉합니다.

출처: TV리포트,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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