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금토드라마 '닥터X: 하얀 마피아의 시대'가 9일 첫 방송에서 닐슨코리아 전국 11.4%, 순간 최고 12.9%를 기록했습니다. 올해 방송된 미니시리즈 첫 회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이고, 2049 시청률도 그 주 전체 프로그램 1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김지원은 구서대학교병원에 파견된 '용병 의사' 계수정 역을 맡아, 권위적인 병원 분위기에 맞서며 위기의 수술을 해결하는 모습으로 첫 회를 이끌었습니다. 이정은, 손현주, 김우석, 김영민이 함께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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