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정·박진영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10일 첫 방송했습니다.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는 100일간의 이야기입니다.
김현주·이무생이 13년 만에 경성으로 돌아온 부부를, 진선규가 새로 부임한 정무총감을 연기합니다. 제작진은 1932년 경성을 재현한 세트와 의상도 관전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김유정·박진영 주연의 tvN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이 10일 첫 방송했습니다. 1932년 경성을 배경으로,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는 100일간의 이야기입니다.
김현주·이무생이 13년 만에 경성으로 돌아온 부부를, 진선규가 새로 부임한 정무총감을 연기합니다. 제작진은 1932년 경성을 재현한 세트와 의상도 관전 포인트로 꼽았습니다.
출처: 데일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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