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아가 10일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관객과 만났습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이후 약 10년 만의 부산 방문입니다.
연기 데뷔 25주년을 맞은 그는 응원해 준 이들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차기작은 디즈니플러스 '재혼 황후'로,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습니다.
배우 신민아가 10일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램 '액터스 하우스'에 참석해 관객과 만났습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이후 약 10년 만의 부산 방문입니다.
연기 데뷔 25주년을 맞은 그는 응원해 준 이들 덕분에 지금까지 올 수 있었다며 고마움을 전했습니다. 차기작은 디즈니플러스 '재혼 황후'로, 황후 나비에 역을 맡았습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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