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노윤서가 직접 제안한 벽화 작업으로 미대 출신다운 실력을 보여 줬습니다. 전남 여수 마을의 가로 13m 빈 벽에 파도를 이어 하나의 바다를 그리는 콘셉트로 작업을 이끌었어요.
'미대 과대' 노윤서, 여수서 가로 13m 벽화 진두지휘…'언니네 산지직송3'

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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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언니네 산지직송3'에서 노윤서가 직접 제안한 벽화 작업으로 미대 출신다운 실력을 보여 줬습니다. 전남 여수 마을의 가로 13m 빈 벽에 파도를 이어 하나의 바다를 그리는 콘셉트로 작업을 이끌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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