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머리로 '추노'라는 별명을 얻었던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짧게 자른 머리로 나타났습니다. 은퇴식을 앞두고 팬들을 위해 큰마음을 먹었다는 사연이 함께 전해졌어요.
'추노 머리' 황재균, 은퇴식 앞두고 드디어 싹둑

출처: 조선비즈(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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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머리로 '추노'라는 별명을 얻었던 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짧게 자른 머리로 나타났습니다. 은퇴식을 앞두고 팬들을 위해 큰마음을 먹었다는 사연이 함께 전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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