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의 출연진이 확정됐습니다. 10년째 무명인 개그맨 세 명이 수상한 여성을 만나 새로운 미래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강훈·조현철·김정진이 개그 트리오 '아수라'를 연기합니다.
연출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정지현 감독, 극본은 안아름 작가가 맡고 '일타 스캔들'의 양희승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합니다. 첫 방송은 11월 6일입니다.
tvN 새 금토드라마 '뜨거운 안녕'의 출연진이 확정됐습니다. 10년째 무명인 개그맨 세 명이 수상한 여성을 만나 새로운 미래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강훈·조현철·김정진이 개그 트리오 '아수라'를 연기합니다.
연출은 '스물다섯 스물하나'의 정지현 감독, 극본은 안아름 작가가 맡고 '일타 스캔들'의 양희승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합니다. 첫 방송은 11월 6일입니다.
출처: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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