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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지분 '50%+1' 컨소시엄 가닥… 한은 총재 "정부와 합의", 내 지갑엔 언제 들어올까?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3

#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지분 '50%+1' 컨소시엄 가닥… 한은 총재 "정부와 합의", 내 지갑엔 언제 들어올까?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누가 찍어낼지에 대한 큰 방향이 나왔어요.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는 12일 국정감사에서 발행 자체에는 찬성한다며, 은행이 지분 '50%+1'을 쥐고 핀테크·IT 기업이 나머지에 참여하는 은행 주도 컨소시엄이 정부와의 합의안이라고 답했어요. 일반 국민용 범용 CBDC는 앞으로도 추진하지 않겠다고 했고, 은행이 주도해도 대량 환매 같은 금융안정 위험은 남는다며 처음부터 챙기겠다고 했어요. 법은 아직이에요.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은 국회 제출 전이고, 금융위는 11월 정무위 법안소위 전까지 내겠다는 계획이에요. 그사이 KB국민카드·현대카드 등은 결제·송금 실증만 반복하고, 삼성월렛은 이달 말 미국에서 달러 스테이블코인 USDC 송금을 시작해요. 뉴스 요약일 뿐 투자 권유는 아니에요.

출처·참고: 테크M 「[국감 26] 원화 스테이블코인 '은행 지분 50%+1' 가닥…한은 총재 "정부와 합의"」, 뉴스핌 「신현송 "범용 CBDC 추진 안 해…개인정보는 은행이 관리"」, 블록미디어 「스테이블코인 법 부재에 실증만 반복하는 韓…기업·시장 모두 해외에 뺏길 판」, 이데일리 「이억원 "스테이블코인 최대한 빨리 입법"…여당서도 '늦장입법' 질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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