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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35원, 약 2년 만에 최저… 수출기업 네고에도 외국인 매도 속 원화 강세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3

# 원·달러 환율 1335원, 약 2년 만에 최저… 수출기업 네고에도 외국인 매도 속 원화 강세

오늘(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오후 3시30분 기준 1335.1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7.7원 내리며 2024년 10월 4일 이후 약 2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했어요. 장중 저점은 1332.0원이었고, 원·엔 재정환율도 장중 100엔당 840.83원까지 떨어져 2008년 1월 이후 최저권이에요. 반도체 수출 호조에 따른 수출기업 네고(달러 매도)가 배경으로 꼽히며, 8월 경상수지는 461억1000만 달러 흑자였어요. 외국인이 주식 2조142억원을 순매도했는데도 환전 수요는 크지 않았다는 분석이에요. 뉴스 요약일 뿐 투자 권유는 아니에요.

출처·참고: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 1,332.0원, 2년만에 최저…원/엔 금융위기 후 최저」, 이코노미스트 「원·달러 환율 1335원…수출기업 달러 매도에 2년 만에 최저」, 머니투데이 「[속보]원/달러 환율, 7.7원 내린 1335.1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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