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온누리상품권 18년 만에 개편, 전통시장 최대 10% 혜택… 내년부터 뭐가 달라질까?
정부가 18년 만에 온누리상품권 개편을 추진하고 있어요. 지금은 디지털온누리를 살 때 7%를 깎아 주는데, 내년부터는 구매 할인을 5%로 낮추는 대신 쓴 곳에 따라 환급을 더한대요. 전통시장에서 쓰면 5% 환급이 붙어 모두 10%, 지방 골목상권은 8%가 되고, 수도권 골목상권은 환급이 없어요. 종이 상품권은 5% 할인만 적용되고요. 지난해 사용액의 65%가 전통시장에서 쓰였지만 지방 소비 효과는 약했다는 판단이래요. 가맹점은 연 매출 30억원 이하 중심으로 운영하고, 외국인은 알리페이로도 결제할 수 있게 된대요. 아직 최종 방침은 확정 전이니, 정부 발표를 함께 지켜봐요.
※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정리입니다. 숫자는 각 기사·기관 발표 기준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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