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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340원대 초반…1,400원 시대 끝? 해외여행·직구에 미치는 영향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5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10일 아침 달러-원 환율은 1,342원 안팎에서 거래됐습니다. 한글날 휴일 거래는 한산했고, 1,348원까지 올랐다가 1,340원대 초반으로 돌아왔습니다.

환율이 내려가면 같은 원화로 더 많은 달러를 살 수 있어 해외여행 경비와 해외직구 결제 금액 부담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수출 기업의 원화 환산 이익은 줄어들 수 있어, 한쪽만 보고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 투자 권유가 아닌 정보 정리입니다. 숫자는 각 기사·기관 발표 기준이에요.

출처·참고: 연합인포맥스 「[외환] 트럼프 유가 안정대책 발표 속 1,340원대 초반 거래」, KB의 생각(연합인포맥스) 「[달러-원 POLL] 이제 1,400원은 안녕…10월 고점 1,391원 전망」, KB의 생각 「[10월 2주차] 환율(FX) 전망」, 국민일보 「한국은행 10월 기준금리 '매파적 동결' 전망…美 추가 긴축은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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