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화 「사흘째 밤」
지난 줄거리
폐허가 된 무명골에서 서리는 어머니의 칠성방울 하나가 깨진 것을 알게 됩니다. 백호령은 그 방울의 신령을 흑월교 소교주 묵현이 가져갔다고 말합니다. 무혁은 서리를 증인 삼아 백두검문으로 향하고, 산길에서 흑월교 추격대의 습격을 받습니다. 처음으로 방울을 흔들어 신기를 터뜨린 서리는 힘을 이기지 못하고 쓰러지고, 정신을 잃기 직전 마중 나온 무혁의 사형 강태윤의 미소를 봅니다.




이번 화 숏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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