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이 말했다.」

제2화 「일곱 개의 방울」

지난 줄거리

검은 달이 뜬 밤, 흑월교 소교주 묵현의 손에 어머니를 잃은 한서리는 산신 백호령의 신내림을 받습니다. 그리고 처음 마주친 검객 진무혁에게 첫 신탁을 내립니다. "사흘 뒤, 네 사형이 네 등에 검을 꽂는다. — 신이 말했다."

신이 말했다. 제2화 1번째 장면신이 말했다. 제2화 2번째 장면신이 말했다. 제2화 3번째 장면신이 말했다. 제2화 4번째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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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말했다. 제2화 숏츠
다음 화 예고

제3화 「사흘째 밤」 백두검문에 도착한 무혁은 서리의 예언을 비웃어 넘깁니다. 그러나 예언의 날 밤, 그의 등 뒤로 검이 날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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