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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급락 4.83%, 850선 붕괴… 이달 상승분 다 반납, 소부장·로봇·2차전지가 한꺼번에 빠진 이유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2

# 코스닥 급락 4.83%, 850선 붕괴… 이달 상승분 다 반납, 소부장·로봇·2차전지가 한꺼번에 빠진 이유

코스닥 급락이 코스피보다 더 컸어요. 12일 코스닥은 43.08포인트(4.83%) 떨어진 849.19로 끝나 850선을 내줬고, 7월 29일 이후 가장 큰 하락률로 10월 상승분을 모두 잃었어요. 기관이 2천229억원어치를 팔았고 시총 상위 25개 종목은 전부 파란불이었어요. 리노공업·심텍 같은 반도체 소부장, 에코프로비엠 등 2차전지, 로보티즈 등 로봇주가 10% 안팎 밀렸어요. 10월 1~10일 수출이 102% 늘었는데도 빠진 이유로 증권가는 대형주 공백기에 테마주로 몰렸던 돈이 한꺼번에 빠져나간 '군집 되돌림'과 차익실현을 꼽았어요. 다음 변수는 14일 미국 CPI예요. 뉴스 요약일 뿐 투자 권유는 아니에요.

출처·참고: 연합뉴스 「코스피, 삼전 역대급 실적에도 3.7% 급락…코스닥도 4.8%↓(종합)」, 오피니언뉴스 「코스피·코스닥, 3~4% 동반 급락...외인 순매도에 '국장만 빠진다'」, 초이스경제 「코스닥 '털썩'...로보티즈·에코프로·대한광통신 '급락'」, 매일경제 「코스닥 마감, 849.19P (-4.83%↓) 리노공업, 심텍등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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