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의 하루

행복한 일터 조성, 교육·평가·노사협력 3대 과제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1
(주)아크 반려견 이미지
이미지: AI 생성

행복한 일터 조성은 ㈜아크 박기원 대표가 직접 밝힌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2021년 노사상생 및 일터혁신 우수기업으로 선정되었을 때, 박 대표는 헤럴드경제를 통해 이 목표와 함께 앞으로 집중할 세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바로 교육 운영, 평가 운영, 노사 협력입니다. 직원이 성장할 수 있도록 배우는 기회를 만들고, 일한 만큼 공정하게 평가받는 체계를 갖추며, 회사와 직원이 대화로 문제를 풀어 가겠다는 뜻이지요.

이 세 가지는 서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교육으로 역량이 높아져도 평가가 공정하지 않으면 동기가 떨어지고, 평가가 공정해도 소통이 막혀 있으면 불만이 쌓입니다. 세 축이 함께 돌아갈 때 비로소 '행복한 일터'라는 말이 구호가 아닌 현실이 됩니다.

특히 식품 제조처럼 현장의 숙련도가 품질을 좌우하는 업종에서는, 직원이 오래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곧 제품 경쟁력입니다. 행복한 직원이 만든 사료가 반려동물에게도 더 좋은 한 끼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행복한 일터라는 목표는 한 번에 이루어지지 않고, 해마다 조금씩 다듬어 가는 과정입니다. 대표가 직접 목표를 공개적으로 말했다는 것은 그만큼 스스로에게 책임을 지우겠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 약속의 다음 결과도 기대해 봅니다.

출처: https://biz.heraldcorp.com/article/2746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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