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의 하루

반려동물과 사람, 그리고 이웃을 잇는 나눔의 방주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1
(주)아크 반려견 이미지
이미지: AI 생성

나눔의 방주는 경인일보가 ㈜아크를 소개한 기사 제목에 등장하는 표현입니다. 반려동물을 살리는 배라는 사명의 의미에 '나눔'을 더한 이 말은 회사의 지향을 압축해 보여 줍니다.

방주에는 여러 존재가 함께 탑니다. ㈜아크의 나눔도 한 방향에 머물지 않습니다. 반려동물을 위해서는 정직한 원료로 사료를 만들고 유기견센터를 돕습니다. 사람을 위해서는 월드비전 등 구호단체를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대표는 장학사업을 평생 목표로 삼고 있다고 밝혔지요.

함께 일하는 사람들도 이 방주의 승객입니다. 떠나는 직원을 예우하고, 나이와 관계없이 일할 기회를 주는 문화는 회사 안에서 실천하는 나눔이라 할 수 있습니다.

홍수 속에서 방주가 생명을 지켰듯, 어려운 시기일수록 서로를 태워 주는 배가 필요합니다. 큰 기업만 나눔을 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중소기업이 자기 자리에서 할 수 있는 만큼 꾸준히 나누는 모습은 오히려 더 큰 울림을 줍니다. 그 방주가 오래 항해하길 바랍니다.

방주가 오래 항해하려면 배를 지탱하는 사람들의 힘이 필요합니다. 회사의 나눔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그 가치를 알아보고 지지하는 반려가족과 이웃의 관심도 함께 이어지길 바랍니다. 다음 글에서는 또 다른 시선으로 ㈜아크의 이야기를 이어 가겠습니다.

출처: https://www.kyeongin.com/article/154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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