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가의 하루

유기견센터 기증, 갈 곳 없는 아이들에게 건넨 한 끼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1
(주)아크 반려견 이미지
이미지: AI 생성

유기견센터 기증 소식은 펫푸드 기업다운 나눔이라 더 반갑습니다. 경인일보는 ㈜아크가 정기 후원과 함께 유기견센터에 기증 활동을 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유기견 보호소는 늘 먹거리와 운영비가 부족합니다. 보호 중인 아이들이 많을수록 매일 필요한 사료의 양도 엄청나지요. 반려동물 식품을 직접 만드는 회사가 이런 곳을 돕는 것은 가장 잘하는 일로 가장 필요한 곳을 채우는 방식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기증은 보호소 입장에서 사료 걱정을 덜고 그만큼 치료나 입양 활동에 힘을 쏟을 수 있게 해 줍니다. 또 좋은 먹거리를 먹고 건강해진 아이들은 새로운 가족을 만날 가능성도 높아집니다. 한 끼가 한 생명의 다음 장을 여는 셈입니다.

기증의 규모나 대상 보호소 이름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반려동물이 오래 건강하게 살기를 바라며 지은 '방주'라는 이름처럼, 가족이 없는 아이들까지 품으려는 마음은 충분히 전해집니다. 이런 나눔이 업계 전반으로 퍼져 나가길 바랍니다.

보호소를 돕는 방법은 사료 기증 외에도 봉사, 임시 보호, 입양 등 다양합니다. 기업의 나눔 소식을 계기로 우리도 가까운 보호소에 관심을 가져 보면 어떨까요. 작은 관심이 모이면 더 많은 아이들이 따뜻한 집을 찾을 수 있습니다.

출처: https://www.kyeongin.com/article/1548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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