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김굿은 죽은 사람의 넋을 깨끗이 씻겨 좋은 곳으로 보내는 전라도 지역의 굿입니다. 진도씻김굿은 1980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굿의 후반부에는 망자를 상징하는 넋(종이 인형)과 영돈말이(돗자리로 만든 몸)를 쑥물·향물·맑은 물로 차례로 씻기는 의례가 펼쳐집니다. 대대로 집안에서 무업을 잇는 세습무(단골)가 주로 맡아 왔고, 음악성이 뛰어난 굿으로 손꼽힙니다.
함께 읽기 · 신내림이란 무엇인가 — 강신무와 세습무
씻김굿은 죽은 사람의 넋을 깨끗이 씻겨 좋은 곳으로 보내는 전라도 지역의 굿입니다. 진도씻김굿은 1980년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습니다.
굿의 후반부에는 망자를 상징하는 넋(종이 인형)과 영돈말이(돗자리로 만든 몸)를 쑥물·향물·맑은 물로 차례로 씻기는 의례가 펼쳐집니다. 대대로 집안에서 무업을 잇는 세습무(단골)가 주로 맡아 왔고, 음악성이 뛰어난 굿으로 손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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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참고: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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