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5일 20:10(KST) 무렵 구글 트렌드 한국에서 많이 찾은 검색어와 관련 기사를 한 줄씩 정리했어요.
· 이재명 대통령 "연임 목적 개헌론·개헌 음모론에서 벗어나도 돼":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엑스(X)에 '지향점이 바뀌었다, 개헌 우려와 개혁 무력화 우려로 지지했던 것이 허무하다'는 취지의 네티즌 글을 공유하고 "참으로 안타깝다"며 "과정과 방법은 더 실용적으로 변했지만 지향점은 바뀐 게 없다"고 밝혔습니다. 개헌은 국민의힘을 포함한 의원 200명 이상의 동의가 필요해 자기 뜻대로 할 수 없고, 일부가 우려하는 내각제나 이원집정부제도 선호하는 방향이 아니라며 "연임 목적 개헌론이나 정계 개편용 개헌 음모론에서는 벗어나셔도 된다"고 했습니다. 매일경제 · 천지일보
· 이 대통령,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임명안 재가…지명 37일 만: 국회 행정안전위원회가 15일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후보자의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적격·부적격 의견을 함께 담아 채택했고, 청와대는 오후 공지로 이 대통령이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8일 지명 이후 37일 만입니다. 데일리안 · KBS
· 최혜진, LPGA 뷰익 상하이 첫날 8언더파 단독 선두…124번째 대회서 첫 승 도전: 최혜진은 15일 중국 상하이 서산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LPGA 투어 '아시안 스윙' 첫 대회 뷰익 LPGA 상하이 1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로 단독 선두에 올랐습니다. 10번 홀에서 출발해 전반 버디 4개, 후반 2~5번 홀 4연속 버디를 기록했고 2위 카를로타 시간다(스페인)와 3타 차입니다. 매일경제 · 골프타임즈
·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폐막…관객 27만7천명, 10년 만에 최다: 6일 개막한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BIFF)가 15일 폐막했습니다. 올해 관객은 초청작 18만5239명, 커뮤니티비프 5186명, 동네방네비프 9618명 등을 합쳐 약 27만7027명으로 2015년 이후 10년 만에 가장 많았습니다. 오픈 토크·야외무대인사·마스터클래스 등 부대 행사 관객도 7만6984명으로 작년보다 약 4만명 늘었습니다. 위키트리
· 중동 정세 악화에 아시안컵 1년 연기 가능성…모레노 임시 감독 거취도 '안갯속': 사우디 수도 리야드 국제공항이 예멘 후티 반군의 공격을 받는 등 중동 정세가 악화하자, 살만 빈 이브라힘 알칼리파 AFC 회장은 "11월 말까지 지켜볼 수 있다, 필요하다면 대회를 2028년으로 1년 미룰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안컵은 내년 1월 7일부터 2월 5일까지 리야드·제다·알코바르에서 열릴 예정이고, 경기장 8곳 중 5곳이 리야드에 몰려 있습니다. 스포티비뉴스 · 스타뉴스
※ 순위는 확인 당시 구글 트렌드 기준이며, 요약은 기사 내용을 짧게 다시 쓴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각 기사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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