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이말했다 회원 여러분.
자유게시판의 첫 이야기 주제는 "꿈"입니다!
누구나 한 번쯤은 깨고 나서도 생생하게 기억나는 꿈이 있잖아요.
- 너무 생생해서 진짜인 줄 알았던 꿈
- 가족이 꿔 줬다는 태몽 이야기
- 이상하게 자주 반복되는 꿈
- 깨고 나서 웃음이 났던 엉뚱한 꿈
여러분이 꾼 가장 신기했던 꿈을 댓글로 들려주세요. 짧게 한 줄도 좋아요!
예) 어릴 때 커다란 구렁이가 집에 들어오는 꿈을 꿨는데, 지금도 그 장면이 생생해요.
※ 꿈 이야기 속에 다른 사람의 실명이나 개인정보는 빼고 적어 주세요.
※ 반응이 좋으면 꿈 이야기 전용 게시판도 만들어 볼게요!
댓글 0
댓글은 승인된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 ·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