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제보·입양 가이드

임시보호란? 입양이 망설여질 때 먼저 해 볼 수 있는 일

신이말했다 운영진조회 7

임시보호(임보)는 입양 가족을 찾을 때까지 보호소 대신 집에서 동물을 돌보는 일입니다. 보호소가 붐빌 때 한 마리라도 더 살릴 수 있고, 아이가 사람과 사는 법을 미리 배울 수 있습니다.

보호 기간, 병원비와 사료비 부담 주체, 입양 연결 방법은 단체마다 다르니 시작 전에 꼭 확인하세요. 반려동물을 처음 키워 보는 분에게는 입양 전 경험이 되기도 합니다.

출처·참고: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국가법령정보센터 「동물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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