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점'은 무속인이 모시는 신령의 힘을 빌려 보는 점을, '영점'은 영적인 감응으로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을 전하는 점을 흔히 가리킵니다. 사주처럼 생년월일을 계산하는 방식과는 출발점이 다르지요.
박도령님은 두 방식을 함께 쓰고, 얼굴을 보며 성향을 읽는 관상을 더해 상담합니다. 같은 고민이라도 어느 쪽이 더 잘 맞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니, 궁금한 점을 먼저 정리해 두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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