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견카페 간식 OEM은 결론부터 말하면 "매장에서 직접 굽거나 완제품을 사다 파는 대신, 사료 제조업으로 등록된 공장에 매장 이름을 단 간식 생산을 맡기는 방식"이며, 시작 전에 메뉴 용도, 첫 생산 수량, 포장 표시사항, 계약 조건 네 가지를 먼저 정해야 합니다. 애견카페는 매장에서 바로 급여하는 간식과 손님이 사 가는 포장 간식이 함께 필요한 경우가 많아, 일반 온라인 판매자보다 고려할 것이 조금 더 많습니다. 이 글은 애견카페 운영자가 상담 전부터 첫 생산 뒤까지 하나씩 체크할 수 있도록 20가지 항목으로 정리했습니다. 상담처로는 신이말했다의 협력기업이자 국내 펫푸드 제조사 (주)아크를 소개하며, OEM 생산 오더는 나용식 전무이사(☎ 010-6298-5336)가 직접 상담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준비 흐름을 정리한 것으로, (주)아크의 애견카페 거래 실적이나 최소 주문 수량, 단가, 납기를 뜻하지 않습니다. 이런 정보는 공개된 자료가 없어 상담에서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주)아크에 관한 내용은 언론 보도, 회사 보도자료, 공식 스토어에 공개된 것만 옮겼습니다.
## 1. 애견카페 간식은 왜 따로 고민해야 할까
애견카페에서 간식은 두 가지 역할을 합니다. 하나는 매장 안에서 강아지에게 바로 주는 메뉴이고, 다른 하나는 계산대 옆에 진열해 손님이 사 가는 상품입니다. 매장 메뉴는 소분과 위생 보관이 중요하고, 판매용 상품은 포장 표시사항과 유통기한이 중요합니다. 같은 간식이라도 용도에 따라 포장 단위와 문구가 달라지므로, OEM 상담 전에 어느 쪽에 쓸지를 먼저 나눠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또 매장에서 직접 만든 간식을 포장해 판매하려면 사료관리법에 따른 제조업 등록 같은 절차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판매 방식에 따라 필요한 신고가 달라질 수 있으니 관할 시·군·구 담당 부서에 미리 확인하세요. 등록된 제조사에 생산을 맡기는 OEM은 이 부담을 줄이는 선택지 중 하나입니다.
## 2. 상담 전 체크리스트 6가지 (메뉴와 수량 정하기)
- □ 매장 급여용인지, 판매용인지, 둘 다인지 정했다
- □ 원하는 형태를 정했다(져키, 스낵, 껌, 짜먹는 스틱, 동결건조 등)
- □ 주 고객 강아지의 크기와 나이대(소형견 위주인지, 노령견이 많은지)를 정리했다
- □ 한 달에 매장에서 쓰는 양과 판매되는 양을 대략 적어 봤다
- □ 매장 보관 공간과 보관 온도 조건을 확인했다
- □ 출시 목표 시점(오픈일, 연말, 명절 등)을 정했다
애견카페는 하루 손님 수가 요일과 계절에 따라 크게 달라지므로, 첫 생산 수량은 가장 바쁜 달이 아니라 평균적인 달을 기준으로 잡고 유통기한 안에 다 쓸 수 있는지를 함께 계산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 3. 제조사 확인 체크리스트 5가지 ((주)아크 공개자료로 보는 예시)
- □ 원하는 형태를 실제로 생산하는 공장인지 확인했다
- □ 인증서 사본과 인증이 적용되는 사업장·품목을 확인했다
- □ 실제 생산 공장과 라인을 확인했다
- □ 자체 브랜드나 다른 거래처 제품 경험을 물어봤다
- □ 성분 등록·표시사항 검토를 어디까지 도와주는지 물어봤다
예를 들어 (주)아크의 공개자료는 다음과 같습니다. 헤럴드경제(2021년)는 (주)아크가 국내 약 100여 개 펫푸드 업체와 OEM·ODM 사업을 하고 있으며 용인시 기흥구 제1공장과 화성시 향남읍 제2공장을 운영한다고 보도했고, 주요 생산 품목으로 프리미엄 사료, 영양제류, 껌류, 져키류, 스낵류, 츄르, 레토르트, 동결건조 간식을 소개했습니다. 경인일보(2021년)는 OEM·ODM 제품이 300여 종이라고 전했습니다. 2026년 2월 회사 보도자료에서는 HACCP, ISO 9001, ISO 14001, FSSC 22000 인증 획득을 알렸고, 자체 간식 브랜드 베푸의 짜먹는 캣스틱 3종(참치·치킨·연어)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보도 이후 상황은 바뀌었을 수 있으니 상담에서 최신 내용을 다시 확인하세요.
## 4. 포장·표시사항 체크리스트 5가지
- □ 매장 급여용 대용량 포장과 판매용 소포장을 나눌지 정했다
- □ 포장 뒷면 표시사항(원료, 성분, 중량, 제조사 정보 등)을 누가 검토할지 정했다
- □ "수제", "무첨가", "건강" 같은 문구를 쓸 근거를 확인했다
- □ 2028년 9월부터 바뀌는 「사료 등의 기준 및 규격」 표시 기준을 고려했다
- □ 매장 메뉴판·SNS 홍보 문구를 포장 표시사항과 같은 내용으로 맞췄다
애견카페는 인스타그램 같은 SNS로 간식을 홍보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관절에 좋은", "면역력" 같은 효능처럼 들리는 표현은 근거와 허용 범위를 확인하지 않으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포장, 메뉴판, SNS 문구를 한 번에 정리해 두면 나중에 고칠 곳이 줄어듭니다.
## 5. 계약과 첫 생산 뒤 체크리스트 4가지
- □ 형태·중량·포장 조건별 견적서와 시제품 비용을 문서로 받았다
- □ 최소 주문 수량, 납기, 재주문 소요 기간을 문서로 받았다
- □ 레시피와 포장 디자인의 권리, 불량·표시 오류 처리 방법을 계약서에 넣었다
- □ 첫 생산 뒤 손님 반응과 남은 재고를 기록해 재주문 수량에 반영하기로 했다
상담에서는 "애견카페에서 매장 급여와 판매를 같이 하려는데, 소포장과 대용량 포장을 함께 만들 수 있나요?", "처음 생산 가능한 최소 수량은 어느 정도인가요?", "재주문하면 얼마나 걸리나요?" 같은 질문부터 시작해 보세요.
첫 생산이 끝난 뒤에는 매장 상황을 한두 달 기록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어떤 형태가 매장 급여에서 많이 쓰였는지, 판매용 포장은 어떤 크기가 잘 나갔는지, 유통기한이 다가와 할인하거나 버린 수량은 얼마였는지를 적어 두면 재주문 때 수량과 포장 단위를 근거 있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손님이 자주 묻는 질문(원료, 알레르기, 급여량)도 함께 모아 두면 다음 포장 문구와 메뉴판 설명을 고칠 때 바로 쓸 수 있습니다. 매장에서 소분해 급여할 때는 개봉 날짜를 표시하고, 제조사가 안내한 보관 조건을 지키는 것도 잊지 마세요.
## 6. 상담 연락처
- 회사: (주)아크 (국내 펫푸드 제조사, 간식 브랜드 베푸)
- OEM 생산 오더 담당: 나용식 전무이사
- 전화: 010-6298-5336
- 애견카페용 소량 생산 가능 여부, 최소 수량, 단가, 납기, 성분 등록 지원 범위는 상담에서 직접 확인해 주세요.
애견카페 간식 OEM을 준비하고 있다면 원하는 간식 형태, 매장 급여용과 판매용 비율, 한 달 예상 사용량만 정리해 (주)아크 나용식 전무이사(☎ 010-6298-5336)에게 첫 생산이 가능한지부터 문의해 보세요.
☎ 010-6298-5336 (나용식 전무이사)
🌐 신이말했다: https://sinimalhaetda.com
💬 카카오톡 채널: http://pf.kakao.com/_XrLFX
👉 신이말했다 카페 가입하고 새 글 알림 받기: https://cafe.naver.com/910401
출처: https://www.kyeongin.com/article/1548290, https://biz.heraldcorp.com/article/2746806, http://arkpnp.co.kr/bbs/board.php?bo_table=page4_1&wr_id=18, https://smartstore.naver.com/cks99/products/13484224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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