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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반려동물 간식 OEM 제조사를 고를 때 보는 것 — 용인·화성 공장과 300여 종 생산 경험을 가진 ㈜아크

신이말했다조회 4

이 글은 신이말했다 협력기업 ㈜아크를 소개하는 광고 글입니다. 내 브랜드 간식이나 사료를 준비하는 사업자를 위해, ㈜아크에 대해 공개 자료로 확인되는 생산 기반과 거래 경험을 정리했습니다. 근거는 경인일보 2021년 5월 3일 보도, ㈜아크 공식 뉴스(2026년 2월 12일), ㈜아크 공식 홈페이지 PB상품 게시판입니다. 단가, 최소 주문 수량, 납기는 공개 자료에 없어 적지 않았습니다.

OEM과 ODM, 무엇을 맡기는가

OEM(주문자 상표 부착 생산)은 고객사가 정한 설계와 레시피대로 제조사가 생산만 맡는 방식이고, ODM(제조자 개발 생산)은 제조사가 제품 개발과 레시피 설계까지 함께 맡는 방식입니다. 반려동물 간식을 처음 내는 브랜드라면 레시피와 원료 배합, 공정 설계를 혼자 하기 어렵기 때문에 ODM에 가까운 협업을 찾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이미 레시피가 있는 브랜드는 생산 능력과 위생 관리, 납기 안정성을 더 중요하게 봅니다.

어느 쪽이든 제조사를 고를 때 공통으로 보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얼마나 다양한 제품을 만들어 봤는지(생산 경험), 어떤 시설과 인증을 갖췄는지(생산 기반), 그리고 어떤 회사들과 거래해 왔는지(거래 경험)입니다.

생산 경험 — 300여 종의 OEM·ODM 제품

경인일보는 2021년 기사에서 ㈜아크가 300여 종의 OEM·ODM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같은 기사에 따르면 박기원 대표는 거래처가 제품을 의뢰하면 직접 레시피 개발에 들어가, 다른 회사가 2주 걸리던 개발을 일주일 안에 끝냈다고 합니다. 한때 한 달에 100곳의 신규 거래처가 생겼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아크는 자체 브랜드도 운영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PB상품 게시판에는 '하루애'(져키, 육포, 이빨튼튼, 하루애치카)와 '베푸'(비프져키큐브, 비프져키 스틱, 멍크, 멍치즈볼, 멍멍 리얼 육포칩, 냥냥 리얼 육포칩, 맛있는 캣스틱, 맛있는 이빨과자, 맛있는 멍스틱, 덴탈프로틴츄, 덴탈츄 프레쉬, 덴탈버블츄 등) 제품이 올라와 있습니다. 져키·육포칩 같은 건조 고기 간식, 스틱형 간식, 츄·이빨과자 같은 씹는 간식까지 형태가 다양하다는 점은, 비슷한 제품을 기획하는 브랜드가 상담할 때 참고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경험의 폭을 확인하는 가장 쉬운 방법은 내가 만들고 싶은 제품과 비슷한 형태를 만들어 본 적이 있는지 직접 묻는 것입니다. 비슷한 제품 경험이 있으면 개발 기간과 시행착오가 줄어듭니다.

생산 기반 — 용인 1공장, 화성 2공장, 그리고 인증

경인일보 보도에 따르면 ㈜아크는 용인 1공장과 화성 2공장을 두고 있었고, 기사 시점에는 3공장을 짓고 있었습니다. 기사는 3공장에 동물용 의약품·의약외품, 동결건조, 츄르 등을 만드는 라인을 갖추고 미세먼지까지 관리할 수 있는 시설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3공장의 현재 가동 여부는 공개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으므로 상담 시 직접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인증은 ㈜아크 공식 뉴스 기준으로 HACCP, ISO 9001, ISO 14001, FSSC 22000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또 반려동물의 질환과 건강 상태에 따라 세분화된 급여를 가능하게 하는 '1:1 커스터마이징 베이스 포뮬러'를 소개하며, 특허 기술이 적용되어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한 구조를 갖췄다고 밝혔습니다. 경인일보는 ㈜아크가 특허 24건, 그중 국제 특허 10건을 보유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2021년 기준).

생산 기반을 확인할 때는 공장 견학이 가능한지도 물어보세요. 원료 보관 창고의 온도 관리, 작업자 위생 동선, 완제품 보관 상태를 직접 보면 서류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견학이 어렵다면 최근 제조한 제품의 시험성적서나 공정 사진으로 대신할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오픈마켓이나 대형 유통사에 입점할 계획이라면 판매처가 요구하는 서류(성분 등록 증빙, 시험성적서 등)가 무엇인지 먼저 알아보고, 제조사가 그 서류를 발급해 줄 수 있는지 상담 초기에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거래 경험 — 기사에 소개된 거래처

경인일보는 ㈜아크의 거래처로 한국인삼공사·정관장·풀무원·서울우유·유한양행·일동제약 같은 대기업과 핏펫·블랭크코퍼레이션·SMC 등 반려식품 회사를 들었고, 잇츄·아르르 덴탈츄·덴탈 브레드·닥터설트릿 같은 제품을 함께 소개했습니다. 이는 2021년 보도 시점의 내용이므로 현재 거래 여부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아크 공식 뉴스(2026년)는 국내 주요 식품 대기업, 제약사와 다양한 OEM·ODM 협업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같은 기사에는 ㈜아크가 신용보증기금,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 등에서 100억 원 가까운 자금을 유치했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거래처와 자금 조달 이력은 제조사의 안정성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가 될 수 있지만, 실제 계약 전에는 최신 정보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거래처 목록은 회사의 신뢰도를 보여 주는 자료이지만, 내 제품을 맡겼을 때의 결과를 대신해 주지는 않습니다. 결국 내 제품의 샘플과 시생산 결과로 판단하는 것이 가장 확실합니다.

상담에서 자주 놓치는 질문

처음 OEM을 맡기는 브랜드가 자주 놓치는 것은 '첫 생산 이후'의 이야기입니다. 샘플이 마음에 들어 첫 생산을 마쳤더라도, 재주문할 때 같은 원료를 같은 조건으로 구할 수 있는지, 원료 가격이 바뀌면 단가를 어떻게 조정하는지, 레시피와 배합비의 권리는 누구에게 있는지를 미리 정해 두지 않으면 나중에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또 제품 표시사항(원재료명, 등록성분량, 제조원 표기)을 누가 작성하고 검토하는지, 제품에 문제가 생겼을 때 회수와 책임 범위를 어떻게 나누는지도 계약서에 담아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질문에 구체적으로 답해 주는 제조사일수록 장기적인 파트너로 삼기 좋습니다. 샘플 단계에서 기호성 테스트를 어떻게 할지, 수정 요청은 몇 번까지 가능한지도 함께 물어보면 개발 일정을 현실적으로 잡을 수 있습니다.

첫 생산 물량을 정할 때는 욕심을 줄이는 편이 안전합니다. 간식은 유통기한이 있어 재고가 오래 쌓이면 할인 판매나 폐기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판매 채널별 예상 판매량을 보수적으로 잡고, 재주문까지 걸리는 기간을 제조사와 미리 맞춰 두면 품절과 재고 부담을 함께 줄일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 준비할 것

- 만들고 싶은 제품 형태: 져키, 육포칩, 스틱, 츄, 사료 등
- 주원료와 피하고 싶은 원료
- 급여 대상: 강아지, 고양이, 연령대
- 예상 첫 생산 수량과 판매 채널: 자사몰, 오픈마켓, 오프라인, 해외
- 포장 형태와 디자인 준비 상황
- 희망 출시 시기
- 이미 가지고 있는 레시피나 참고 제품이 있다면 그 자료
- 필요한 인증서나 시험성적서 종류

이 내용을 정리해 신이말했다 카카오 채널로 문의하시면 ㈜아크 담당자와의 상담 연결을 도와드립니다. 이 글은 회사 정보를 정리한 광고이며, 특정 제품의 효과나 품질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출처
- 경인일보(2021.5.3): https://www.kyeongin.com/article/1548290
- ㈜아크 공식 뉴스(2026.2.12): http://arkpnp.co.kr/bbs/board.php?bo_table=page4_1&wr_id=18
- ㈜아크 PB상품 게시판: http://arkpnp.co.kr/bbs/board.php?bo_table=page3_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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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자: 신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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