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낭당
고갯길이나 마을 어귀의 돌무더기와 신목(神木)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돌을 하나 얹고 길의 안전을 빌었습니다.
장승
나무나 돌로 사람 얼굴을 새겨 마을 입구에 세운 것으로, 잡귀를 막고 마을의 경계를 표시했습니다.
솟대
장대 끝에 새를 올린 것으로, 새가 하늘과 땅을 잇는다고 여겼습니다.
모두 마을 공동체가 함께 모시던 신앙으로, 지금도 일부 마을에서 장승제와 당산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고갯길이나 마을 어귀의 돌무더기와 신목(神木)으로, 지나가는 사람이 돌을 하나 얹고 길의 안전을 빌었습니다.
나무나 돌로 사람 얼굴을 새겨 마을 입구에 세운 것으로, 잡귀를 막고 마을의 경계를 표시했습니다.
장대 끝에 새를 올린 것으로, 새가 하늘과 땅을 잇는다고 여겼습니다.
모두 마을 공동체가 함께 모시던 신앙으로, 지금도 일부 마을에서 장승제와 당산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출처·참고: 국립민속박물관 「한국민속대백과사전」,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댓글 0
댓글은 승인된 회원만 쓸 수 있어요. 로그인 · 회원가입